4-1은 화수목금 병원실습하고 월욜만 수업이 있다. 수업은 3가지!
PBL, 양한방협진, 현사한 PBL은 7-8명이 1조로 환자 케이스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이다. 환자에 대한 정보가 주어지고 그걸 토대로 무슨 질환인지 추론하면 됨!
교수님이 방향제시를 해주시기도 하고 채점을 하기 때문에 멍때리면 안됨. 적극 참여해야함 현사한은 CPX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움.
나쁜소식전하기.. 환자 항의에 대응하기?
등등 양한방협진 수업이 제일 재밌었는데 응급의학, 법의학 2가지 수업을 진행했다. 응급의학은 실제 의대교수님이 와서 수업해주셨고 내용은 응급실 관련 ~ 존잼 법의학은 나주영 교수님이 해주셨는데 책도 내시고 티비에도 나오신 유명하신 분..!!!
실제 현장사진을 갖고오셔서 피가 왜 이런 모양인지, 사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아주 생생하게 가르쳐주신다! 암튼..
다음은 4-1 일상들~ PBL 작성 종이 같은 환자 케이스를 3주동안 하고 하루에 3개의 종이를 받아서 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원문 링크 : 부산대 한의전 4-1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