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은 클리닉을 나가야하니 뉴욕여행은 주말에! 주말도 토일토일 딱 4번이라 그동안 웬만한 유명한 곳은 다 가보았다.
숙소가 뉴욕 맨하튼까지 1시간 반정도 걸려서..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쉽지 않았고 일정이 빡빡-하다보니 무슨 정신으로 여행한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다 가봤다는게 나에게는 중요하다.
기차에서 만난 유쾌한 아재가 맥주를 줌. 자기 지금 야구보러간다고 개씐나보였다.
막 얘기하는데 흥분해서 자기 집 놀러오라고~~~!~!
부인분이 되게 창피해하시는게 웃겼다. 칙필A 탑오브더락 입장 예약시간이 7시.
칙필레에 들어온게 6시 45분. 슈퍼J는 정신이 나갈거 같았다.
그래도 배고프자나 칙필레는 그냥 싸이버거임. 근데 감튀 소스를 종류별로 받을 수 있다.
점원이 무슨 소스 줄까? 해서 (당연히 ㅡㅡ) 에브리띵!!!!!!!!
했더니 빵터지심. 결론은 그냥 칙필레 소스가 젤 맛있음^^ / 탑오브더락 아 이놈의 입구 찾기가 빡셌음.
여느 전망대처럼 건물 안에 있는 줄 알고 허겁지겁 돌아다...
원문 링크 : R차게 뉴욕 뿌수기 -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