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두명을 떠나보내고 희선생과 브루클린을 제대로 즐겨보기로 했다. 브뤀린 브릿지 요 브루클린이 예술로 유명한 도시인만큼 미술관을 들러주지 않으면 섭섭하다.
어쩌고 저쩌고 이벤트로 1달러에 입장할 수 있었다! 럭키 재밌는 전시가 많았다.
특히 본인이 본 여성의 생식기를 그림으로 묘사해서 최후의 만찬마냥 전시한 이 작품은.... 오키 이 공간이 유명한 미술관인데 행사 땜에 설치된 책상들이...
브루클린 도서관도 유명해서 슬쩍.. 이라기엔 입구가 너무 웅장하다 실내도 웅장하고 예술 도시답게 LP 들을 수 있는 공간까지..
조앗다 뉴욕 중심가와 분위기가 다르다. 알록달록한 건물도 많고 붉은 벽돌 건물이 많았다 걷다 지쳐서 하겐다즈에서 오조오억 딸기스무디 냠 멋진 공원도 슬슬 엄마아빠와 아이가 노는 모습이 보기좋았다.
이곳을 또 왔다. 야경보러!
그 썩어빠진 할렘 숙소에 딱 이 뷰의 야경사진이 걸려있었는데 .. 뭔가 R=VD 였달까 암튼 성공해야지 새로운 숙소!
Nap york 4인실이고 ...
원문 링크 : 뉴욕엔 멋진 건물과 자유밖에 없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