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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의 국일제지 100원인수 실패, 소액주주들의 반대로 회생계획안 부결.

 SM그룹의 국일제지 100원인수 실패, 소액주주들의 반대로 회생계획안 부결.

12월5일 오후4시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국일제지 관계인집회에서 SM그룹의 탐욕적인 국일제지 100원인수 회생계획안이 주주연대를 비롯하여 법원에 개별적으로 참석한 소액주주들의 만장일치 압도적인 반대표 행사로 부결되었습니다. 가.

법원 관계인집회의 분위기 및 결과 채권단 100%의 찬성, 국일제지 회사 우호지분 그리고 구속된 전 최우식 대표의 주식 700여만주까지 더하여 국일제지측에서 약 730만주 가량의 지분으로 SM그룹의 100원인수에 찬성하였으나, 주주연대를 비롯하여 법원에 참석한 소액주주분들의 약 1700만주 이상 지분의 만장일치 반대로 SM그룹의 회생계획안이 부결되었습니다. 빠른 거래재개를 희망하여 주주연대에 미리 위임하지 않고 관계인집회에서 국일제지 회사의 입장을 들어본 후 판단하고 투표하기위해 직접 법원에 참석한 많은 소액주주분들 또한 만장일치로 반대표를 행사하였다는것만 보아도, SM그룹과 국일제지의 대표 이용호, 김종철 공동관리인이 작성한 회생계획안이 얼마나 소액주주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