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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카페, 식물원카페

 식물카페, 식물원카페

벌써 봄이 된 듯 꽃들이 만개했네요. 일요일 오전 8시 30분정도는 늘 꿈꾸는 부분의 힐링타임입니다.

두 아들은 집에 두고 둘 만의 시간을 종종 가지는데요. 안양 동편마을 식물원카페로 향했습니다.

둘 다 식물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풀냄새가 좋아서 간간이 들리는 곳입니다. 오전 9시에 도착하면 일단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식물과 저희만 있는 듯한 느낌적 느낌이랄까요. 인테리어의 절반이 식물입니다.

플라랜드의 오프라인 쇼룸으로 식물 판매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하네요. 말 그대로 숲 속 정원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는 장소네요.

브런치 메뉴와 아이스카페라떼를 주문하고 식물과 함께 주말힐링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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