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하! 드림널스입니다 :) 오늘은 프셉마음 ECG편 출간 기념으로 저자 인터뷰를 준비했어요.
ECG는 많은 분들이 “중환자실/응급실에서나 보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임상에선 전혀 그렇지 않죠. patient monitor를 ‘볼 일이 있는 간호사’라면(사실상 전 부서) 결국 ECG를 고민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그래서 뭘 기준으로, 어떤 순서로, 어떻게 판단하면 되지?”
이번 인터뷰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간호사에게 필요한 ECG 교육 자료가 왜 이렇게 부족했는지, 그리고 왜 프셉마음 ECG편이 ‘현장형 ECG’인지요.
ECG는 ‘특정 부서 지식’이 아니라 임상 전반의 기본기입니다 저자에게 가장 먼저 물었습니다. “ECG편은 어떤 간호사에게 필요한 책인가요?”
저자는 이렇게 말했어요. “ECG 도서는 특정 부서나 파트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부서 상관없이 임상 전반에서 폭넓게 필요한 핵심 지식이에요. patient monitor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