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12월 3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의 교통 편의를 위해 등교시간대 지하철 증회 운행, 버스 배차간격 최소화, 택시부제해제, 비상수송차량지원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11월 30일 밝혔다. 우선 지하철 오전 집중 배차시간을 평상시 7~9시에서 6~10시로 2시간 연장한다.
연장 시간대에 서울 지하철을 28회 추가 운행한다. 수험생의 이른 등교와 출근시간 조정으로 평소보다 늦게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원활한 출근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
시내·마을버스도 6시~8시 1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으로 운행하고 4시~12시까지 택시 부제를 해제해 1만9000여대를 추가 운행토..........
서울시, ‘수능 시험장 가는 길’ 전 방위 교통지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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