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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대신 '비대면', 코로나19로 바뀐 입시설명회

 체육관 대신 '비대면', 코로나19로 바뀐 입시설명회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매년 대입 시즌마다 대규모로 진행되던 입시설명회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전문가들은 입시 분위기를 느낄 수는 없지만 집에서 다양한 입시설명회를 들을 수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충분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4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주요 입시학원들은 전날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잇따라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입시설명회는 수험생이 자신의 수능 점수를 기반으로 대입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연례행사다.

매년 학부모, 수험생 등 수천 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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