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15개 시범 운영 학교에서 활용 개시[베이비타임즈=지태섭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원격수업을 한 번에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서울 원격수업 지원 플랫폼(new SSEM)'을 새롭게 구축해, 오늘(8일)부터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레 전면화된 원격수업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교사들은 모든 열정을 집중했다. 그러나 원격수업에 사용되는 각종 민간 소프트웨어 도구들이 통합되지 않아 교사들이 저작도구, 화상도구,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동시에 각각 구동하는 등 활용에 어려움이 많았다.이러한 어려움..........
서울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플랫폼 구축·시범 운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