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학교서 시범운영…내년부터 10만명 활용"출석체크부터 피드백까지 한 플랫폼으로 해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수업의 질적 강화가 교육계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실시간 쌍방향수업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원격수업 플랫폼 '뉴쌤'(new SSEM)'을 구축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줌'(Zoom)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S TEAMS) 등 외국 민간회사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출석 확인부터 수업, 과제 확인, 학생 피드백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서울시교육청의 설명이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
'줌' 대신 '쌤'에서 쌍방향수업…서울형 원격수업 플랫폼 구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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