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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상처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기

 과거의 상처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기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는 사소한 일이나 말 한마디에도 큰 상처를 받게 된다. 그러나 상처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 상처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긍정적인 의도를 찾아보는 것이다.

마음의 상처를 표현해야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고등학교 1학년인 지석이는 반에서 5등, 전교에서 30등을 할 정도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었다. 그러나 지석이는 평소에 말수가 적고, 특히 부모님 앞에서는 자신의 의사 표현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표정은 늘 어둡게 굳어 있었고 공부를 잘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꿈도,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의지도, 이루고자 하는 어떠한 목표 의식도 없었다. 지석이네 집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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