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여자교도소 신설 추진 지역 주민 반발 화성시 마도면 직업훈련교도소 외국인 보호소 옆 신설 예정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직업훈련교도소 와 외국인 보호소 인근에 청주여자교도소에 이어 여자교도소를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들 반발하며 비상대책위원회 가 구성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여성전용 교정 시설이 전국에 청주여자교도소 가 유일하다 보니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성에 여자교도소를 건립해야 된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청주여자교도소에 이어 화성 여자교도소 신설은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마도면 비대위는 주민들이 여자교도소 신설에 반대하고 있다며 법무부는 주민 동의 없이 여자교도소 추진을 하다가 실시설계가 끝날 무렵 주민들 입장 듣겠다며 요식행위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화성 외국인보호소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화성로 739 외국인보호소 화성시 마도면 슬항리 주민들은 비대위를 통해 지방 일부 도시에서는 여자교도소를 유치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들었는데 왜 하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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