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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야근

 워킹맘의 야근

안녕하세요 늦은 밤에 포스팅입니다 연년생 워킹맘 갈햇살이예요 ^^ 지금 이 시간 회사 사무실이네요.오랜만에 야근을 했어요. 야근을 하고 싶지 않은데, 요즘 정말 하루하루 일을 쳐낸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일이 며칠 사이에 몰려있었어요.

낮에 집중해서 다 해내면 좋으련만, 낮에는 또 각종 회의, 담당자 미팅, 메신저, 메일 회신....중요도는 낮지만, 즉시 처리해야 할 일들이기에 정작 중요한 일들은 낮에 못하고 이렇게 남아서 일을 하는 일이 생겨버렸네요.결혼을 하기 전, 아이를 낳기 전엔 제 스케줄만 고려하면 야근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제가 야근을 하는 날은 남편이 대신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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