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챌린지 3월 1일(1일차) 설 연휴를 기점으로 주춤했던 미라클 모닝을 여러 번 다시 시도해봤지만 자꾸 실패하게 되네요. 기록을 보니 2월 7일이 마지막 미라클 모닝이었습니다.
그래서 "3월 514챌린지"로 묻어가기로 결심했죠. 어제는 좋아하는 이은경 작가님의 시크릿 특강이 자정 넘어서 끝났고, 잠이 쉽사리 들지 않아서 꽤 오랜시간 뒤척였습니다.
그럼에도 아침 5시 알람 소리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침대에서 나를 일으켰습니다. 일단 오늘은 성공입니다.
혼자 힘으로 해보려고 해도 그렇게 안되더니 한 번에 성공이라니.. 성공의 힘은 뭘까요?
첫 날의 분주함을 가다듬고 내일부터는 차분하게 챌린지를 이어가볼 생각입니다. ..........
[22.03.01.] 514챌린지와 함께 미라클 모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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