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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을 꿈꾸며 티끌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태산을 꿈꾸며 티끌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비오는 월요일, 블로그 관련된 새로운 제안을 받았고 마지막 일정이 갑자기 취소 되는 바람에 마음이 혼란스러워졌다 그래서 책이 보고싶어져서 서점에 들렀다 고민의 발단ㅋㅋㅋ 요즘 블로그에 광고를 올리는데 그 업체에서 200만원 짜리 업로드 대행 의사가 있는지 물어본게 혼란스러움의 발단 ㅋㅋㅋ 일단 배가 고파서 먼저 피자를 먹었다 ㅋㅋㅋ 하와이안 피자, 자몽에이드 = 15500원 샐러드류가 메뉴에는 있는데 안돼서 아쉬웠고 피자를 시켜 저녁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었다 한 판을 다,, ㅋ ㅋ ㅋ (혼자 피자 한 판 먹는 여자 어떤데…???) <나는 알람없이 산다>,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내 취향의 에세이 책 한권과 경제책 한권을 봤다 에세이는 경로를 이탈한 멘탈이 길을 찾아가게 해줬고 경제서에서는 한단계 나아가기 위한 팁을 배워간다 가끔은 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헷갈릴 정도지만, 뭐 크게 상관없다.

지금처럼 조금씩, 천천히 내 속도에 맞춰 돈을 벌고, 돈을 모은다 태산을 꿈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