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나중에 타히티 공항에 대해 전체적으로 리뷰 할 시간이 있겠지만 오늘은 그중 많이 궁금해하는 파페에테 공항 내 무인라커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파페에테 타히티 공항 무인라커 정보 타히티 공항 또는 파페에테 공항이라고도 하지만 보통 FAAA 파아~~ 공항이라고 합니다.
정식 공항이름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AEROPORT DE TAHITI FAAA 가 정확한 표현이고 공항코드는 PPT입니다. 국제선이 도착하는 순간 파페에테 공항은 수많은 인파로 북적입니다.
분명 남태평양에서는 그나마 공항의 규모를 갖춘 곳이긴 하지만 국제선 스케줄이 없는 낮에 가면 아주 한적합니다. 요런 느낌입니다.
예전에는 라커가 사람이 직접 물건을 맡아주는 방식이다 보니 운영시간이 있어서 늦게 가면 문을 닫아버리는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어요. 이번에 가니 짜잔~~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라커가 만들어졌어요. 24시간 운영이라니 감격!!
보통 타히티에서 라커를 많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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