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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초보를 위한 필수 가이드 : 트랜짓부터 트랜스퍼까지 완벽 설명

 여행 초보를 위한 필수 가이드 : 트랜짓부터 트랜스퍼까지 완벽 설명

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지난번 타히티 여행을 위해 동경 나리타 공항에서 환승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어서 오늘은 경유를 해서 최종 목적지에 가는 경우 실제 항공사나 공항에서 사용되는 공항 용어를 정리해 드릴게요. 환승을 하는 과정에서 지연운항의 이슈없이 원래 스케줄대로 잘 이동만 된다면야 문제가 없겠지만 가끔은 환승 공항직원들과 영어로 이야기를 해야할 경우가 있는데 이때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면 훨씬 대화가 편해지겠죠?

이미 블로그에는 많은 글들이 있지만 단순하게 개념만 글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서 초보자인 경우, 이해가 쉽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저는 실제 운영되는 스케줄을 예로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 우선 목차를 잡는게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환승 이란 단어 하나로 모든 것을 커버하지만 실제로 트랜짓, 트랜스퍼, 스탑오버, 레이오버 라는 용어를 상황에 따라 나눠서 이야기 한답니다. 아마 환승이란 표현때문에 지...

# 레이오버 # 스탑오버 # 여행초보 # 여행초보필수 # 트랜스퍼 # 트랜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