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일랜더 입니다.
오늘은 타히티의 섬들 중 모레아로 여행을 떠나볼께요. 타히티 여행에서 꼭 방문해야 할 섬을 꼽으라면 많은 분들이 보라보라를 이야기 하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섬은 바로 모레아 섬이랍니다.
아! 물론 보라보라 섬도 너무너무 좋죠~ 한번은 꼭 가봐야할 곳으로 당근!
추천합니다. 다만 타히티 여행을 할 때 보통 보라보라 섬과 타히티 섬만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꼭 다른 섬 한 곳은 가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곳이 바로 모레아 섬입니다.
화가인 폴 고갱은 인생의 마지막 몇 년을 타히티 섬에 머무르면서 60여편에 이르는 수많은 작품을 남겼는데요 특히 모레아의 아름다움에 반해 그의 저서 '노아노아'에서는 이곳을 고성과 같은 섬 이라고 표현했다죠. 산세가 정말 특이하고 아름다워요.
섬 자체의 아름다움은 말할 것도 없지만 관광객 입장에서 봤을때에도 폴리네시아의 문화와 로컬들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언제든 외부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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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타히티 섬 추천 모레아, 고갱도 반한 로맨틱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