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이셸 콘스탄스 르무리아 2편, 꼭 추천하고픈 로맨틱 다이닝과 앙스 조르젯 피크닉

 세이셸 콘스탄스 르무리아 2편, 꼭 추천하고픈 로맨틱 다이닝과 앙스 조르젯 피크닉

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지난번 세이셸 프랄린섬의 추천리조트 콘스탄스 르무리아를 소개했었죠! 세이셸 프랄린섬 추천 리조트, 콘스탄스 르무리아 1편 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세이셸의 필수여행 코스는 보통 본섬인 마헤섬에 도착 후 프랄린이나 라디그 ... blog.naver.com 오늘 두번째 이야기는 제가 꼭 추천하고픈 잊지 못할 선셋과 함께하는 로맨틱 다이닝과 앙스 조르젯의 피크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이셸의 대부분의 숙소는 조식만 포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리조트에서 점심과 저녁을 사먹게 되죠.

보통 도심지의 호텔에 가면 여행지에도 많은 식당들이 있기때문에 굳이 숙소에서 음식을 사먹는 경우가 없는게 일반적이지만 이게 섬 휴양지로 가게 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집니다. 박으로 나가도 레스토랑이 없거나 레스토랑이 있더라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희소성으로 가격이 결코 싸지 않거든요.

그래서 결국 몇 번은 리조트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어차피 돈내고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