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모리셔스 여행 수도 포트루이스 카우단 워터프론트 재방문기

 모리셔스 여행 수도 포트루이스 카우단 워터프론트 재방문기

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얼마 전 구정 연휴 기간에 모리셔스 비즈니스 트립을 다녀왔답니다. 모리셔스 여행 중 한 번쯤은 방문한다는 수도 포트루이스 카우단 워터프론트에 새롭게 달라진 점도 소개해 드릴 겸 재방문하였지요~ 예전에 소개했던 글이 있긴 하지만 2025년 가장 최근에 다녀온 이야기와 중요한 팁들을 담아볼게요!

모리셔스 여행 포트루이스 카우단 워터프론트 구정이라는 개념을 저는 현지 친구들에게 Lunar New Year라고 말하지만 이들에게는 아직도 Chinese New Year란 말이 더 익숙한가 봅니다. ㅡㅡ;; 해당 기간에는 리조트 건 도심지 건 어디에나 중국을 상징하는 빨간색의 조명과 오브제로 장식이 되어 있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카우단 워터프론트의 우산 거리도 빨간색과 뭔가 동양적인 그림으로 싹 바뀌어 있네요.

예전의 우산 거리에는 주스가게 한 곳과 임시 노점상 같은 노천 상점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가보니 아예 양쪽으로 여러 키오스크 형 가게들을 설치한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