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 여행의 핵심 매력은 섬마다 다른 풍경과 자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세이셸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발레 드 메 국립공원 투어는 프랄린 섬에서 가장 먼저 꼽히는 경험으로 손꼽힌다.
발레 드 메르의 원시림은 코코 드 메 씨앗으로 유명한 곳으로, 세이셸에서만 자연 상태로 자라는 야자수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영화 속 정글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투어는 보통 오전에 진행되며 현지 가이드가 코코 드 메르의 생태와 지역 생태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운이 좋으면 세이셸 블랙 패럿도 만날 수 있어 단순 산책 이상의 가치가 있다. 프랄린 섬에 머문다면 반나절 정도는 꼭 투자하는 것이 좋다. 출발 장소는 프랄린 섬 투숙객이며 인근 섬 투숙객도 참여 가능하다고 안내된다. 운영 요일은 월/목/금이고, 영어와 프랑스어로 진행된다. 최소 인원은 4인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09:30~12:00이다. 일정은 리조트에서 Coach차량으로 출발하는 반나절 코스로 구성된다. 일반적인 픽업 시간은 호텔마다 다르다. 세이셸은 섬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므로 하루 정도 익스커션을 통해 진짜 매력을 경험하라는 제안이 함께 담겨 있다. 자세한 발레 드 메 국립공원 방문 후기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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