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롱크호스트: 온 세상이 캔버스 아이랑 신랑이랑 다같이 서울 나들이 날씨도 좋고, 지친 일상 속 기분전환을 위해 전시회를 찾아보다 알게 된 <온 세상이 캔버스> 가고 싶어졌다. 일단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하고, 전철을 타고 서울로 향했다. gogo~ 워너 브롱크호스트 : 온 세상이 캔버스 장르 전시 장소 그라운드시소 서촌 기간 2025.03.21. ~ 09.14 네이버 예약 점심 일단 전철에서 내리자마자 밥부터 먹었다.
특별히 계획이나 미리 찾아보고 간게 아니라 국밥 먹고 싶다는 아이 요청에 눈에 들어온 나주곰탕집 갈비탕 그리고 나주곰탕 든든하니 딱 좋아! 더 든든하게 밥 한그릇 + 추가 온 세상이 캔버스이고, 우리가 그 위를 걸어다니는 주인공이라면 어떨까요?
평범한 일상을 작품 속 한 장면으로 만들어줄, 특별한 여정이 곧 시작됩니다. 전날 비가 많이 와서 더 싱그러운 초록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 [네이버 예약 기준] 1인 입장료 18,000원 6월~9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