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작년에 읽은 책 내용이 기억이 나는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필자도 "이것"을 하기 전에는 불과 4개월도 안된 책인데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내가 인상 깊게 보았던 구절과 내용만 얼추 기억날 뿐이었다.
아마도 4개월이 더 지나 1년 뒤에 보면 표지랑 제목만 기억이 날 것이다. “아 그 책 나 읽었어!”
하지만 그 책에서 배운 내용은 읽은 내용은 어디로 갔을까. 남는 게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기억력은 생각보다 그리 믿을 만하지 않다. 기억은 휘발성이라 바로바로 날아가 버리고 만다.
그렇기에 기록되지 않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중한 것이 있다면 기록해야 한다.
기록 중에서도 제텔카스텐은 "지식"을 기록하는 방법이다. 제텔카스텐은 메모를 통해 하나의 "생각하는 체계, system"을 만드는 방법이다.
시대가 바뀌었고 우리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디지털 노트 앱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노트엔 가능하지만 아날로그 노트에서는 안되는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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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지털 제텔카스텐, 지식을 기록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