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이라더니 아버님이 입원해계신 병원방향 (금천구청방향)으로 탔어야 하는데 반대로 타서 차고지까지 와버렸네ㅜㅜ 어쩐지 버스에 나밖에 없더라 서울방향으로 나만 가나 했네 차고지구경도 해보고 좋네 내 평생 언제 차고지 구경을 해보겠어 기사님 왈 '금천구청이요? 아...
먼데 ' ㅡㅡ...
반대방향으로 버스타서 차고지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