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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4 살까, 아이오닉6 살까?" 800만 차이가 만드는 결정적 한 끗!

 "EV4 살까, 아이오닉6 살까?" 800만 차이가 만드는 결정적 한 끗!

여러분, 요즘 기름값 무서워서 전기차 알아보다가 결국 "그래서 얼마인데?" 하고 가격표 보고 깜짝 놀라신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에 전기차 살 때 주행거리가 짧으면 길 한복판에서 멈추진 않을까, 그렇다고 비싼 차를 사자니 지갑 사정이 울고.. 진짜 막막했거든요.

특히 이번에 나온 기아 EV4와 아이오닉6를 두고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실용성이냐, 장거리 성능이냐"라는 갈림길에 서 계실 텐데요. 제가 딱 정해드릴게요!

4천만 원대의 유혹, EV4의 압도적 가성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돈' 이야기죠.

보조금 혜택 받기 전 기준으로 봐도 EV4는 4,042만 부터 시작하더라구요. 4천만 언저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신 전기 세단이라니, 이거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반면 아이오닉6는 4,800만 부터 시작해서 옵션 좀 넣으면 금방 5천만을 훌쩍 넘겨버려요.

"나는 첫 전기차라 너무 큰 비용은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이나 도심 위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에겐 EV4가 훨씬 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