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브 1개월 차 초보 라이더입니다. 그간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다 추위와 더위로 인해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전기자전거 vs 슈퍼커브로 압축하여 고민하다 상태 좋고 저렴하게 나온 18년식 모델을 냉큼 집어와 어느덧 한 달간 약 900km를 주행하였네요 결과는 대 만족....
완전히 만족입니다. 18년식이지만 가져올 당시 약 3천 킬로 초반의 짧고 신차 같은 컨디션~ 뒤태도 귀엽습니다. 앞 바구니와 중간의 캐리어?
스크린, 동승자 시트가 되어 있어서 특별히 달아줄 옵션도 없었습니다. 투라텍 핸들 가방은 고무줄 같은 잡다한 것들을 보관하고자 옆에 제가 달았고요 다이소에서 컵홀더도 하나 사다 달아 줬네요 탑박스는 고민을 많이 하고 선택해서 달았습니다.
우선 접이식 박스으로 하길 원했습니다... 평소에는 거의 짐을 실을 일도 없고 앞 바구니에 웬만한 것은 다 실리기 때문이죠.
이것저것 많이 보고 접이식 박스로 정하고 당근에서 괜찮은 제품으로 구매! 장보기 용도로 ...
원문 링크 : 슈퍼커브로 편하고 경제적이게 출퇴근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