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국제설계공모에 토문건축사사무소, 운생동건축사사무소(주), (주)리가온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소통의 풍경 그리고 문화적 상상체’ 당선 광주비엔날레의 위상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행사를 개최하는 기반시설이 될 것, 광주비엔날레가 현대미술 흐름을 반영한 세계적 문화 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할 수 있어 세계 3대 비엔날레로 성장한 광주비엔날레의 위상에 걸 맞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이 새롭게 지어진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매곡동 현 비엔날레 주차장 부지에 총 사업비 1182억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전시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를 추진했다.
광주시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위해 “현대 미술의 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전시 공간, 세계적 문화 브랜드 위상과 광주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공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5대 문화권 중 시각미디어문화권을 대표하는 아트 센트럴파크의 커넥티드 앵커시설, 시민친화적 문화공간”을 염두에 두고 전시실·아카이브관·교육참여·지원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