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초동에 들어선 프라임 오피스 ‘타워 107’ 연면적 38,856.86에 지하 5층, 지상 16층 규모로 업무시설(오피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 서울 중구 초동 107-1에 프라임 오피스 빌딩인 ‘타워 107’이 지어졌다. 건물은 연면적 38,856.86에 지하 5층, 지상 16층 규모로 업무시설(오피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타워 107’은 대형 규모의 전용 면적, 효율적인 무주 공간 설계, 선테 코어 구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설계를 맡은 희림종합건축은 건물 디자인 콘셉트로 ‘을지로 in 을지로’의 개념을 적용해 저층부에 라운지형 상업 공간과 미팅룸, 아웃도어와 인도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이브리드형 상업몰과 쾌적한 상업 공간을 제공하는 선큰 스페이스를 마련했다.
중·상층부는 최적화된 모듈을 통해 고효율의 쾌적한 업무시설 환경을 제안했다. 내부 공간은 넓고 쾌적한 업무 공간, 최신 IT 인프라, 친환경 요소를 갖춘 스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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