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생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는 LH주택전시관 새로운 시도 유휴 주택전시관, 지역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및 공간 대여 제공, 지역사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그동안 청약 미시행 기간에 비어 있는 주택전시관 공간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 체험프로그램과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제공한다. 올 9월 인천계양 전시관(인천 서구 청라동 92-7) 첫 개방을 시작으로, 동탄(화성시 청계동 519-1, 9월), 파주(파주시 와동동 1482, 11월), 수원(수원 권선구 금곡동 1149, 9월) 등 총 4개 지역 전시관을 개방한다. ‘26년에는 세종 등 대상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LH는 인천계양 주택전시관 정식 개방에 앞서,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행사 ‘Life Harmony Festa’의 프리뷰데이(사전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50여 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