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에 제주 바다와 빛을 담은 안도 다다오 최신작 본태박물관 신관 ‘본스타’ 개관 개관 기념전 《Tadao Ando: Sea – Jeju Island and Naoshima》, 제주와 나오시마를 잇는 ‘바다와 섬’을 중심으로 형성된 건축 철학을 심도 있게 제시 본태박물관 관계자는 “신관 ‘본스타’는 안도 다다오 건축 세계의 현재를 가장 밀도 있게 보여주는 머무름과 몰입의 전시 공간, 신관 본스타, 제주라는 장소성과 만나 새로운 의미를 획득 제주 본태박물관이 오는 3월 7일,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신규 전시관 ‘본스타(bonstar)’를 개관한다. 본스타 개관을 기념해 안도 다다오의 개인전 《Tadao Ando: Sea – Jeju Island and Naoshima》를 개최한다.
본태박물관은 2012년 개관 이후 안도 다다오가 특유의 절제된 건축미를 기반으로 전통 공예와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전시를 선보여 왔고, 이번 신관 ‘본스타’는 이러한 흐름을 잇는 핵심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