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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간이 도달하는 마지막 경지는 신이 되는 것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에서 인간과 천사의 삶을 산 미카엘 팽송은 마침내 신의 경지에 오른다. 여기에는 그의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언급되는 수비학이 적용된다. 1은 광물, 2는 식물, 3은 동물, 4는 인간, 5가 현자고 6이 천사의 단계였다면 이를 지나 7단계에 오른 그는 마침내 신이 된 것이다.

하지만 신화에 등장하는 전지전능한 신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더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한 준비 단계로, 그를 포함한 여러 신 후보생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에게 진정한 신이 되기 위한 지도를 받는다.

미카엘 팽송과 같은 베르베르의 전작의 등장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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