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프랑스를 여행하며 보는 유럽의 역사와 내일 경제학을 공부한 저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어느 날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아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났다고 한다. 프랑스 곳곳을 탐방하며 아들은 궁금한 것을 볼 때마다 저자에게 이를 물어보았고, 저자는 그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을 책으로 펴냈다.
분명 학생이 한 질문임에도 그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각각의 질문은 유럽사를 관통하는 심오한 내용이었으며, 그 답을 이어나가다보면 유럽의 과거뿐만 아니라 미래도 예측이 가능할 정도였다. 파리에는 왜 높은 빌딩이 없는지, 성당과 궁전은 왜 그렇게 크게 지었는지 등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의문으로 생각할 수도..........
「잡학다식한 경제학자의 프랑스 탐방기」 - 홍춘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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