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삼치야~ 어딨니~

 삼치야~ 어딨니~

삼치를 잡으로 x비도로~~ 새벽 2시 졸린 눈을 비비며 루어낚시 스승과함께 손맛을 느끼러 안면권으로 출발하였다~ 4시께 도착하여 전날 우럭이 터졌다는 반대편 포인트에서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옆에 원투 인간들은 아나고를 주구장창 끌어올리는반면, 스승과 나는 던지고던지고 감고 던지고 감고 감고 던지고 던지고 ㅡㅡ;;;;;; 날이 밝았다.....;;;; 이제 삼치채비로 교체~ 스푼루어를 묶어 여전히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오마갓~~~ 이것이 바로 꽝조과라고 하는것이였던가 ㅡㅡ;;; 내 루어낚시대는 언제한번 휘어볼수 있을까,,ㅠㅠ 그래도 같이 동출해준 스승께 감사한다~ 이제 우린 낚시는 가지않기로 약속하지 않았던가.. 다만 바람만 쐬러갈뿐;;;;;;;;;;;; 밝아오는 해와함께 삼치도 멀리멀리~~~ ^^...

원문 링크 : 삼치야~ 어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