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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스팀세차

 생애 첫 스팀세차

내 두번째 애마 삼천이가 너무 때에 찌들고있어 안타까운맘에 직접세차하는건 너무엄두가 나지않아 스팀세차라는걸 거금을 주고 해보았다. 여기저기 뒤지고 찾고 그러다가게된 송파구 카픽 5시 예약하고 거진다와는데 갑자기 7시로 변경 아니 이건 뭐하는 짓이지?

ㅡ ㅡ 어짜피 오후 시간을 버렸기때문에 다시 7시30분으로 변경하고 저녁늦게 세차를햇다 결론은.. 뭐랄까 내가 직접구석구석 닦는게 쵝오라는거 ..

아무리 깨끗이 해준다하더라도 안쪽 깊숙히 모서리 유리등..맘에 완벽히 들진않더라는거.. 그래도 너무 더러워져 차마 보기도 힘들었던 삼천이에게 깨끗함을 선물해주어서 만족한다....

생애 첫 스팀세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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