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벌써 8살이다 첫째 학교 보낸게 엊그저께인데.. 3학년이되고 둘째는 1학년 . 두놈이 다 학생이 되었다 시간이 이토록 빠름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된다 나만 멈춰있는건 아닌가 걱정이다..쩝.
오늘은 서울 송파구 풍납동 토성초등학교의 입학식~ 하루 연가를 내고 둘째와 학교로 왔다 역시나 바글바글~ ㅎㅎ 어린이들은 언제나 밝고 웃음이 가득하다 학교들어가면 이제 전쟁의 시작인데 우리나라같은 입시지옥에 잘 견뎌내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지만 걱정이 앞서는건 모든 부모의 맘이겠지?.. 암튼 이제 입학하니 이제 형아랑 손잡고 학교 잘다니자 민서야~~^^...
둘째 입학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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