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쉬는게 쉬는게 아닌듯 ㅜㅜ 오늘은 첫째 태권도 심사가 있는날이라 풍납동에 있는 용사 태권도로 공개심사를 보러갔다 이미 몇번을 갔던터라 이번에도 구경만하고 온다는 생각으로 참관을하고 아이들의 품새와 준비한 공연들을 구경했다 근데 마지막에 상장수여식에 큰아들이름이 호명이 되는게 아닌가;;; 뭐지? 뭔데 가서 상장을 받는거지?
알고보니 저번에 국기원 갔다온 단증을 받는거였다 ㅋㅋ 나이가 어려서 품증이지만 1단과 같은 품증~^^ 어릴때 태권도장 가기싫어서 엄마한테 떼쓰던 내모습이 언뜻 스쳐갔다 ;;; 그래도 아빠가 2단까지 땃으니.. 민성아 넌 최소 3단까지는 따자~^^ 그리고 마지막에 초청한 부모님들을 위한 간단한 번호표 선물증정식이 있는데.
번호가 호명될때마다 아깝게 내번호만 스쳐갔다 ㅡㅡ;; 난 10번이였고.. 모든 선물들이 동이났다 ㅜㅜ 이제 끝났거니하고 일어날려는데 태권도 관장님이 최초로 상품권을 준비했다고 거금 1십만원 두둥~~~ 근데!!!!!
10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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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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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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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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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증
원문 링크 : 태권도 공개심사와 상품권 십만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