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당진권 9시 간조 186 4월 24일 영흥권 9시 40분간조 105 이틀연짱 바다로 나가보앗다 일욜은 부모님과 간단히 바람도 쐴겸 편한곳으로.. 편햇던것인지 조과도 아주 편하게 ㅡㅡ 꼴랑 낙지 두마리와 소라조금으로 잡은것도 없어서 아버지 탕탕이 드시라고 그대로 기부;;;; 어제는 급작스럽게 처형네 형님과 바다로..
근데 사람들이 진짜많다 ㅡㅡ;;; 이리도 많이들 찾아조만간 영흥권도 통제될듯 ..ㅜㅜ 실력이 없는건지..있는것도 줄어드는건지.. 어제 그렇게좋은 날씨속에도 꼴랑 낙지 4마리 쭈꾸미 한마리뿐..ㅜㅜ 그리고 이제 소라가 제법 올라왔다 무거워서 죽는줄..
겨우겨우 메고나왔는데 잔챙이들도 꽤많이 줏은듯하다 ㅡㅡ 어제 옆에서는 낙지 33마리 한분은 40 마리를 각 잡으셨다고 난리.. 땅파서 잡았다는데 역시 땅파는게 갑인가보다..
쩝.어디서 누구한테 배우지..배우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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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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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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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도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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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해루질
원문 링크 : 당진, 선재 낙지 소라 해루질. 힘들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