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항 건너편 학성리쪽으로 갑오징어 워킹을 다녀왔다 토욜 2시 간조라 금요일 저녁출발 그냥 미친척 내려가본다 머리도 식힐겸.. 차는 막히지않고 서산휴게소서 야구베팅기 2천원으로 30개 후려치고 간단히 저녁을 때우고 포인트로 도착~ 잠시 눈을 부친다.
배타는 분들은 만선을 꿈꾸듯 워킹으로 만통을 기대하며 잠깐동안의 꿀잠. 근데 춥다 ㅡㅡ;;; 제길 드럽게 춥다..ㅜㅜ 간조후 2시간쯤 그러니까 4시쯤 바다로 나가본다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에라이!!!!! 잠이나 자자 바람은 왜케부냐 드럽게 춥고 아오!!!
차로 슬금슬금 기어들어와서 옷가지며 이것저것 덮을수있는것들로 무장을하고 잠을 청해본다 헉!! 눈뜨니 8시반 ㅡㅡ;;; 부랴부랴 다시 바다로..
이미 사람들은 바글바글 ㅜㅜ 구석탱이에서 던져본다 안나온다 ㅡㅡ 계속던져본다 또 안나온다 신발만한 갑이가 나온다더니 내신발만 처다보고있다 .. 다시 캐스팅~ 휙~~~ 살짝살짝 당겨보는데 ..
어? 무겁다!
후킹~ 어 어.. 윙윙~~~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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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항쭈꾸미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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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리워킹
원문 링크 : 첫 갑오징어 쭈꾸미 워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