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속초 나들이~ 부모님과 함께 바다구경을 잠시 다녀왔다 바람이 터지고 파도가 미친듯 몰아쳐왔지만;;;; 맛있는것도 먹고 이리저리 구경도 다니고 오랫만에 짬여유 근데 이번엔 차를 한대로만 갓더니 좀 불편한듯..애들이 크니 짧은곳을 가더라도 차를 여러대 운용해야된다..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할수있는 시간들이 좋았고 바다를 제집처럼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다...
속초바다 나들이(봉포해수욕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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