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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의 'ㄷ'도 묻지마라 ㅜㅜ 놀래미로 만족~

 도루묵의 'ㄷ'도 묻지마라 ㅜㅜ 놀래미로 만족~

낚시 포인트 도루묵의 'ㄷ'도 묻지마라 ㅜㅜ 놀래미로 만족~ 용캐처 2017. 12. 2. 22: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저번주부터 계속 도루묵의 조황소식이 까페든 블로그든 불이난다 그래서 불붙은 내엉덩이도 참지를 못하고 금욜 밤 속초로 출발 토욜 돌아오는 강행군을 결심하게된다 인원은 나와 남동생 둘~ 3년전쯤 미친듯 도루묵을 잡았던터라.. 사진에도 보면알겠지만 한번잡음 저정도는 잡기에..아버지가 좋아하면서도 다신잡아오지말라고 하는 그 도루묵~ 암튼 그뒤로는 가지도않았고 추운겨울 밤에 하는 통발던지기 잡이는 몸살을 부르는 직빵의 노동이기에 내입에 딱히 맛있지도 않은 도루묵사냥을 몇해동안 하질않았다 근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가고싶은맘이들어서 일단 미친척 출발~ 하지만 통발을 급하게사느라 대형으로 삿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게 너무작다.ㅜㅜ 분명몇년전엔 엄청큰 통발로 했던거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쩝;;; 암튼 그렇게 3시간을 달려 12시쯤 도착~ 아래서부터 위로 훑어올라간다 아야진항...

# 구멍치기 # 놀래미 # 도루묵 # 도루묵통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