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몸도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용캐처 2018. 1. 15. 16: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달전쯤인가 오른쪽손으로 공을 조금 던졌더니 담날부터 아프기 시작한다.ㅡㅡ;; 난 왼손잡이라 장난식으로 오른손으로 열댓번정도 던졌나?
근데 바로 근육이 놀라서 팔을 들때마다 아프다 쩝... 나이 40줄로 접어드니 몸도 그만큼 늙었다는걸 ..미쳐 알지못햇나보다..
엉덩이 주사 소염제 맞고 물리치료하고 ..ㅜㅜ 어깨 적외선까지 쐬고 복귀.. 3일치 약받아왔는데 괜히 씁쓸하다 예전엔 막 써제껴도 멀쩡했던몸인데ㅜㅜ 이젠 운동도 맘대로 못하는 몸이됐구나.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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