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일은 국가지정 공휴일~ 하지만 와이프는 일..ㅡㅡ 혼자 남자애 둘을 보게됐다.. 갈곳은 많지만..가는곳마다 총알은 너무 많이 들기에 추석을 앞두고 돈쓰기도 그렇고 그냥 집에서 가까운 한강으로 출발~ 남동생과 여동생을 sos해서 애들을 공동케어하기로하고 한강에 도착.
ㅎ 일단 도착하자마자 남동생과 루어대로 미니원투를 셋팅 뭐..저건 그냥 말그대로 세팅이다 울리지 않는 방울을 단 모형세팅 ㅡㅡ 사가지고간 지렁이만 물속으로 수장시키길 반복하다 그냥 세팅된 루어대를 조기철수. 역시 한강은 잡는사람만 잡는곳 ㅋㅋ 어쨋든 날이좋아서인지 사람들이 엄청나와있다 아이들과 라면도 사먹고 야구놀이도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복귀 이젠 짐을싸서 시골로 내려가는 일만 남았다 쉴수없는 일정..ㅜㅜ 그래도 오랫만에 보는 친척들과 친구들을 보는 기쁨이 비교할수없는 즐거움이기에 올해도 천키로에 가까운 거리를 움직여봐야겠다 서울 - 합천 - 양양 - 서울 머나먼 여행을 오늘새벽부터 스따뜨~~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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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낚시
원문 링크 : 한강낚시~ 언제나 꽝인 도시어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