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바지가 찢어진지도 모르고..ㅜㅜ 용캐처 2018. 4. 11. 18: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침 전체 회의가 끝나고 걸어서 나오는데 직원한분이 급하게 뒤로오더니 바지가 찢어졌다고 말해준다.. 오마이갓!!!
이게머야 찢어져도 엄청찢어졌다 아니 언제찢어졌지? 아니다 어디서부터 저 지경으로 돌아다닌거지?
분명 아침에 옷입을땐 멀쩡했던 바지였는데.. 길게 주욱~ 찢어진상태라 뒤에서 보면 팬티까지 휑하게 보일정도 에고..
갑자기 쪽팔림이 머리끝까지 차오른다 잠바를 허리춤에 묶어매고 인근 가게로가서 아무바지나 후다닥 사서 갈아입었다 늙어서 그런지 느낌이 무뎌졌나보다 저렇게 휑한데도 왜 느끼지못했을까.. 이젠 수시로 앞 뒤 확인하며 다녀야겠다..
쩝. .. 아윽!!!!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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