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018.4.18 간조 : 00:48 물높이 : 8 바람 : 3 월요일 홀로 시방으로 낙지 해루질을 다녀와서 10마리라는 개인신기록을 세우고나니 이게 기록이라는게...또 깨고싶은 마음이 든다 ㅡㅡ;; 근데 수요일인 오늘 물높이는 좋은데,, 시간이 너무 심야시간이라..ㅠ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있는데 아버지가 같이 가자고 콜을 외치신다;;; 엄마도 같이 가자고 콜 남동생도 가자고 콜 ㅡㅡ 아니 이사람들아 내일 난 출근 어찌하라고 ㅠㅠ 그래도 몸속에서 꿈틀거리는 해루질의 욕망을 그 누가 잠재우리... 심야시간이긴 하지만 물높이도 최적인데다 바람도 거의 안부는 정말 황금같은 타임이라...
이건 진짜 안갈수가 없는 상황~ 그래 가자!!! 못죽어도 고!!!!!!!!
그렇게 4명의 가족이 시방을 향해 출발~ 서울 풍납동에서 10시반에 출발하니 뭐..도로에 차가없다~ 그렇게 후다닥 한시간을 달려 시방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벌써 물속에 ㅠㅠ 악!! 늦었나?
참..미친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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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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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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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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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방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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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