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날 날씨가 도와주지않는다.ㅜㅜ 아이들과 계곡이나 한번 더 다녀올랬는데.. 물건너가버렸고..
와이프는 출근하고 혼자 애들을 보고있다.. 악!!!!
내 휴가. ㅜㅜ 집에만 있음 뭐하나..뭐라도 생산적인걸 해야하기에 아이들 치과검진을 다녀오기로했다 요놈들이 양치도 잘안하고 말도잘안들어서 내심 걱정되기도하고 그렇게 풍납동에 있는 이조 치과로 고고 와서 진료를 받아보니 첫째가 생각치도않은 덧니 ㅡㅡ '덧니'라고?
어..어떻게요 선생님;;;; 첫째 송곳니 아래에 잘안보이지만 이가 삐딱하게 자라나고있다 ㅜㅜ 저대로 두면 덧니가 된다고 방법은 뽑아야된단다;;; 이때부터 전쟁 무섭다고 안뽑는다 난리 난리. ㅡ.
,ㅡ 10살이나 된놈이.. 아오..
그래도 어찌어찌 겨우 설득시켜서 마취하고 위에있는 유치를 뽑아서 아래 영구치를 바로 자라게 만들었다 하고나면 아무렇지도 않은것을.. 너무너무 힘들게 뺏다..ㅜㅜ 그리고 온김에 둘째 어금니 실란트 까지 씌웠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아프다고 난리 ㅡㅡ 에...
#
덧니
#
실란트
#
풍납동이조치과
원문 링크 : 휴가 마지막날 풍납동 이조치과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