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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초등학생 살인사건...과연..사람이라고 부를수있을까..

 인천초등학생 살인사건...과연..사람이라고 부를수있을까..

살인이라고 하는건 인간이 할수있는 범죄중 가장 잔혹한 일이 아닐수없다. 거기에다 시체를 훼손까지 한다는건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극강의 잔인한 일일것이다.

인천초등학생 살인사건의 두 여자. 미성년이라는 단어와.

심신미약이라는 행동으로 과연 그 일들이 감형되거나 받아들여질수 있을까? 내가 만약 그 살해당한 아이의 부모라면...

그렇게 하루아침에 온몸이 찢겨져 죽어버린 아이의 부모라면... 죽은아이에게 새옷이라도 입혀 보내고 싶어 옷을 준비해갔지만 시체의 훼손이 너무 심각해 새옷을 부분부분 찢어서 입혀야 했다는 그 부모의 말을 들었을땐.

과연 저게 인간의 손에서 이루어질수 있는 행동인지가 너무나 의심스러웠다. 그것도 나이가 18살밖에 되지않은 말그대로 미성년자의 손에서...

우리나라의 법이 제정되고 그 이후로 얼마큼 변경을 하였는지 그당시의 상황과 지금의 변해버린 현실속에서 가교 역할을 얼마나하고 얼만큼 정대하고 형평성있게 적용되고 있는지.. 이번 초등학생 사건의 공범에게는 그래도 다행히....

# 인천초등생살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