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갑자기 사라졌다 아니 사라졌었다.. 어제일은 생각만해도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징검다리 휴일이라 월요일하루를 휴가를 내고 집에 쉬고있는데 갑자기 첫째가 집으로왔다 지금시간이면 둘째와 태권도를 갈시간인데 왜 집에왔냐고하니 동생이 사라졌단다 무슨소리야!!!
동생이 왜 이번에 1학년으로 학교에 들어간 둘째가 사라졌다니 눈앞이 캄캄해졌다 학교 도서관 놀이터 다 뒤져봤냐니까 없댄다. 큰애랑 미친듯 차를몰고 학교로 내달렸다 도착하자마자 차를 길에 아무렇게나세우고 난 놀이터 첫째는 도서관 교실 뒤져보기로하고 학교 여기저기를 막 들쑤셨다.
없다. 학교어디에도 없다..
후..정말 미친다는말이 어떤건지 실감할수가있는 순간.. 혹시나 그새 집으로 걸어갔을수도 있을거같아 다시 차를몰고 집으로 내달렸다 집도착 현관문을 벌컥열었다 여기도 없다..
도대체 어디로간거야.. 혹시 누군가 ..
아니야 그럴일없을꺼야.. 다시 차를타고 학교에서 오는길을 찾아다녔다 그래도 없다..
마지막으로 다시 학교로가서 찾...
원문 링크 : 둘째 잃어버리고 찾은날.. 전쟁같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