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을 보는데 대박 신기한 아이템이 눈에들어왔다 "모래멍" 샌드아트라고 움직이는 모래인데 그냥 한눈에 뽝! 하고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무실 책상에 올려두고 보고있으면 완전 힐링이 될거같은 느낌..
견물생심이라고 사고싶은맘이 계속 커지다보니 괜히 뒤지고 또 뒤져본다.. 흠..
가격도 만원 돈이라.. 모르겠다!
사자~ ㅋㅋ 정식이름은 '무빙샌드스케이프' 구성품은 공기양을 조절 할 수 있는 주사기 한개와 7인치 모래액자, 받침대로 구성되어있다 세워서 홈에 끼워주면 끝~ 오호 벌써부터 예쁘다 ㅋ 중간에 있는 공기층이 모래를 막아주고 공기방울 사이로 모래가 빠지면서 아래쪽에 산형태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모래시계처럼 모래가 조금씩 랜덤으로 빠지면서 샌드아트가 만들어진다 점점 산맥이 형성되어가는중인데 보고 있는내내 눈을 뗄수가 없다;;; 진짜 모래로도 힐링이 되는데? 계속 보고있게 되는 마법 같은 느낌 단순히 모래가 떨어지는것뿐인데 몽환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고정시키게 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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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불멍?물멍? 이젠 모래멍~ 샌드아트 대박! 1만원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