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캐처 낚시 이야기 - 장마철 비가 계속오니 낚시를 갈수가 없다ㅠㅠ 계곡물은 불어서 들어갈수가 없고 바닷물은 뒤집어져서 섬권 낚시도 불가하고 이게 바다야? 바다냐고!!
ㅜㅜ 하.. 손은 근질거리는데 할건없고 낚시꾼 특유의 금낚현상에 손이떨리고 동공이 흔들리면서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이러다죽지 죽어ㄷㄷㄷ 어디든 가야하는데 낚시할만한 곳 없나ㅜㅜ 한참을 고민하고 써칭하고 알아보았는데 그래도 딱히 갈만한 곳이 없다...
그렇다면 이럴때 갈 수 있는곳은 단 하나뿐인데 "그래! 바다 좌대낚시터가 있었지!"
오랜만에 좌대낚시터로 우럭이나 잡으러 가자!! 일년에 한두번씩 좌대를 이용하다보니 좌대낚시터를 간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같은 장마철 시즌엔 바다좌대낚시만큼 손맛을 즐길수 있는곳이 없는데도 말이다 ㅋ 아무튼 그렇게 심사숙고?
끝에 서울에서 그나마가까운 도비도 좌대터로 목적지를 정하고 당진 도비도 좌대낚시터에 있는 해성호 바다좌대낚시터로 출발을 해보았더랬다~^^ 해성호좌대낚시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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