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송어 낚시터 개장 소식이 빗발친다 가고 싶다 가고싶어...ㅡㅡ 개장날 100마리를 잡았네 눈 오는 날 40마리 넘게 잡았네 비 오는 날 30마리를 잡았네 다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하는 말 그래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거야! 나도 가자 가!!!
새벽 6시 반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나라에 있을 시간 하지만 낚친자(낚시에 미친자)는 이 추운 시간에 양벌 낚시터에 도착을 했다 2024년 첫 송어낚시로 선택한 곳은 작년 11월에 와보았던 양벌낚시터인데 서울에서 30분 거리 송어 낚시터 양벌 낚시터 대물 송어 30마리 포인트는 여기 9월부터 여기저기 송어 낚시터가 개장했단 소리가 들려온다 소식이 들릴 때마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겨울이 ... blog.naver.com 그때도 30마리 넘게 손맛을 보고 갔던 곳이기도 하고 얼마 전 까만어부가 눈 오는 날 40마리를 잡아서 내배를 살살 아프게 했던 곳이기도 했기에 예전의 좋았던 기억과 최근 동생의 조황을 믿고 2024년 올해 첫 송어낚시터로 "양...